https://youtu.be/QHFikgf-YaI?feature=shared

 

Good Morning, Polar Night


작사 : yukkedoluce 


작곡 : yukkedoluce 


노래 : 하츠네 미쿠

 


의역, 오역 많습니다.





きっといつかの僕に殺されるんだ
킷토 이츠카노 보쿠니 코로사레룬다
분명 언젠가의 내게 살해당할 거야

どこにも行けないと叫んでは啼いた
도코니모 이케나이토 사켄데와 나이타
어디도 갈 수 없다고 외치며 할 수 없이 받아들였어

目の冴えるような夜は嫌いだと不貞た
메노 사에루요-나 요루와 키라이다토 후테타
눈이 시리는 듯한 밤은 싫다며 심통을 부렸어


信じていろよと待ち惚けを喰らった
신지테 이로요토 마치보-케오 쿠랏타
믿고있으라는 말에 바람을 맞았어

震えるのはお前のせいだと吠えて待った
후루에루노와 오마에노 세이다토 호에테 맛타
떨리는 건 네 탓이라며 언성을 높이며 기다렸어

身の冷めるような朝の空気で気道と胸を満たした
미노 사메루요-나 아사노 쿠-키데 키도-토 무네오 미타시타
몸이 식을 듯한 아침의 공기로 숨길과 가슴을 채웠어


価値はないんだけど 灯りを灯して 震える声を聞いた
카치와 나인다케도 아카리오 토모시테 후루에루 코에오 키이타
가치는 없지만 불빛을 키고 떨리는 목소리를 들었어

どこまでも行けるとお前が言うのか
도코마데모 이케루토 오마에가 유-노카
어디까지나 갈 수 있다고 네가 말하는 건가


明けない夜の乾いた大氷原に立ったなら
아케나이 요루노 카와이타 다이효-겐니 탓타나라
새지 않는 밤의 냉담한 대빙원에 섰다면

重ねた明日でさえも 知るのが怖くもなるかい
카사네타 아스데사에모 시루노가 코와쿠모 나루카이
거듭해 온 내일조차도 아는 것이 무서워지겠니

このまま降り頻る声に埋もれてしまうなら
코노마마 후리시키루 코에니 우모레테 시마우나라
이대로 퍼부어지는 목소리에 묻혀버린다면

さあ語りに行こう ひとつの夜を
사- 카타리니 유코- 히토츠모 요루오
자, 이야기하러 가자, 하나의 밤을

Good morning, polar night
좋은 아침, 극의 밤



泣いてなんかないでなんて言うんだろうな
나이테 난카 나이데 난테 이운다로-나
울거나 할 것이 아니라 무어라 해야할까

哀しいものはないって分かった風なもんさ
카나시이 모노와 나잇테 와캇타 후-나몬사
슬픈 건 없다고 깨달은 상태란 거야

零れ落ちるものこそを信じてもいいだろう
코보레 오치루 모노코소오 신지테모 이이다로-
흘러넘치는 것이야말로 믿어도 되겠지


まず間違いなく夜を彷徨うんだろうな
마즈 미치가이나쿠 요루오 사마요운다로-나
우선 틀림없이 밤을 헤매이겠지

楽しいものもないって気付いてた振りだ
타노시이 모노모 나잇테 키즈이테타 후리다
즐거운 것도 없다고 깨달았었던 듯해

溢れ出るものこそが僕らの生きる印なのに
아후레 데루 모노 코소가 보쿠라노 이키루 시루시나노니
넘쳐 나오는 것이야말로 우리들의 살아온 상징인데


他意もないんだけど 灯りを濡らして 震える足を伸ばした
타이모 나인다케도 아카리오 누라시테 후루에루 아시오 노바시타
타의도 없는데도 불빛을 흘리며 떨리는 발을 뻗었어

どこまでも行けるとお前が...
도코마데모 유케루토 오마에가
어디까지나 갈 수 있다고 네가……

(お前が言うんだ)
오마에가 유운다
네가 말하는 거야



明けない夜の最深層で溜息すら潜めた
아케나이 요루노 사이신소-데 타메이키스라 히소메타
밝아오지 않는 밤의 가장 깊숙히 숨겨진 곳에서 한숨조차 감췄어

黒い水面を仰ぎ 息が止まるまで待つかい
쿠로이 미나모오 아오기 이키가 토마루마데 마츠카이
검은 수면을 우러러보며 숨이 멈출 때까지 기다릴쏘냐

泣くのも笑うのも許さないのは自分だけだろう
나쿠노모 와라우모모 유루사나이노와 지분다케다로-
우는 것도 웃는 것도 용서치 못하는 건 스스로뿐이겠지

さあ言葉にしよう 素敵な夜を
사- 코토바니 시요- 스테키나 요루오
자, 말로 표현해보자, 근사한 밤을

Good morning, polar night
좋은 아침, 극의 밤



決して戻れないこと 歩けばいずれ知ること
케시테 모도레나이 코토 아루케바 이즈레 시루코토
결코 돌아갈 수 없는 것, 걷다보면 언젠가 깨닫는 것

その眼が見ている以上にどこまでも行けるのだから
소노 메가 미테이루 이죠-니 도코마데모 이케루노다카라
그 눈이 보고있는 이상으로 어디까지나 갈 수 있으니까


体調はどうだい 準備はいいかい 啼いた夜に別れをしよう
타이쵸-와 도-다이 쥰비와 이이카이 나이타 요루니 와카레오 시요-
몸 상태는 어때? 준비는 됐어? 괴로워했던 밤에 이별을 고하자

踏み出したその足が夜を終わらせるから
후미다시타 소노 아시가 요루오 오와라세루카라
내딛은 그 다리가 밤을 끝낼테니까



どこまで行けるか答えも知らないまま
도코마데 유케루카 코타에모 시라나이 마마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답조차 알지 못한 채

歩けるお前だからこそ 星明かりも映るだろう
아루케루 오마에다카라코소 호시아카리모 우츠루다로-
걸어갈 수 있는 너이기에 별빛도 비추는 거겠지

泣いた夜も笑えた夜も夢のようだったよ
나이타 요모 와라에타 요모 유메노요-닷타요
울었던 밤도 웃었던 밤도 꿈결 같았어

さあ確かめに行こう 明日の方へ
사- 타시카메니 유코- 아스노 호-에
자, 확인하러 가자, 내일을 향해서

Good morning, polar day
좋은 아침, 극의 낮

Good bye, good night
잘 있어, 좋은 밤